수요기독예배 시간을 통해 어르신들과 함께 찬송가를 부르며 경건한 마음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익숙한 찬송을 따라 부르시며 손뼉을 치거나 조용히 입술로 따라 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하나님 말씀을 함께 봉독하며 마음을 모으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어진 목사님의 설교는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어르신들께서 웃으며 귀 기울여 들으셨으며, 중간중간 고개를 끄덕이시며 공감하는 모습도 보이셨습니다. 예배가 끝난 후에는 마음이 편안해졌다고 말씀하시며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이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