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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은 사랑, 변함없는 믿음, 가족과 같은 편안함으로
언제나 머무르고 싶은 곳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모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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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노전문요양센터는 2026년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보호자분들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나누는 어버이날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행사에 앞서 직원들은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으며, 대한어머니회 여주지회에서 후원해주신 스카프를 선물로 전달해드렸습니다. 단정한 스카프를 착용하시고 행사장에 입장하시는 어르신들의 밝은 모습 속에서 어버이날의 따뜻한 의미를 함께 나눌 수 있었습니다.
행사는 어르신들께서 평소 즐겨 참여하시는 생활체조 프로그램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아모르파티”, “풍악을 울려라” 음악에 맞춰 보호자와 어르신이 함께 호흡하며 참여하는 시간을 통해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이어 원장님의 인사말씀과 함께 전 직원이 “어르신, 사랑합니다”라는 마음을 전하며 어르신들에 대한 존경과 공경의 뜻을 표현하였습니다. 또한 5월 생신을 맞이하신 어르신들을 위한 생신잔치를 함께 진행하며 축하와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부 순서에서는 꽃가람 공연단의 오카리나 연주가 이어졌으며, “어버이 은혜” 합창과 다양한 연주곡을 통해 행사장의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보호자분들께서 부모님을 위해 직접 노래를 불러주시는 시간은 가족 간의 따뜻한 정과 감사의 마음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순간이 되었습니다.
행사 이후에는 보호자분들께서 어르신들을 모시고 야외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산책을 함께하며 화창한 봄날의 정취를 나누셨습니다. 이어 어르신들께는 어버이날 특별식이 제공되었으며, 보호자분들께서는 다과와 함께 간단한 보호자 간담회에 참여해주셨습니다.
또한 이번 어버이날에는 행사 참여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어르신들께 카네이션과 어버이날 선물꾸러미, 대한어머니회 여주지회 후원 스카프를 전달해드리며 어버이날의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고자 하였습니다.
시애노전문요양센터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존엄과 행복한 삶을 위해 정성과 진심을 담은 돌봄을 이어가겠습니다. 함께해주신 보호자 여러분과 지역사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